[기사입력일 : 2017-05-29 13:42]

국제환경산업기술·그린에너지전 개최

6월7~9일...4차산업혁명기술 환경분야 적용


 

국내·외 우수한 환경 기술 및 제품을 전시, 소개하여 미래성장 동력을 이끌어갈 환경기술개발의 실용화 및 환경산업 발전에 기여하는 목적으로 하는 39회 국제환경산업기술·그린에너지전67~9일까지 코엑스서 개최된다.

환경보전협회(회장 이우신)17일 환경보전협회 회의실에서 환경전문기자협회(회장 박성열)와의 간담회를 개최했다.

간담회에서는 하고 ‘ENVEX 2017인 제39회 국제환경산업기술 & 그린에너지전에 대해 설명했다. 이번 전시회에는 비즈니스 프로그램 확대, 해외바이어 45개국 1,400여명 방문이 예상된다.

환경보전협회가 주최하고 한국환경산업기술원, 한국환경공단, 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 환경보전협회, 한국환경산업협회가 주관한 이번 행사는 20개국 247개 기업(국내:189/해외:58), 700부스(13,194) 규모이다.

협회측은 전시회를 통해 약 2천억원 이상의 계약추진액을 예상하고 있다.

전시품목으로 환경산업기술은 수처리(하폐수 처리·정수 처리 등), 펌프, 밸브, 대기 오염방지, 측정분석기(수질·대기·독성 등), 폐기물처리 및 재활용(산업 폐기물·음식물 쓰레기 등), 친환경 상품, 화학, 정부정책홍보 등이다.

그린에너지는 친환경 자동차 관련, 바이오 에너지, 수소 발생기, 발전기 및 모듈, 열교환기, 펠릿머신 등이다.

ENVEX2017 주요특징으로는 사물인터넷(IoT)기술이 탑재된 수처리시스템, 인공지능(AI)로봇에 의한 폐기물선별 시스템, 드론을 이용한 대기·악취 측정장치 등 4차산업혁명 관련 기술 등 약 1천여종의 환경산업기술을 전시한다.

국내 환경기업의 해외판로 및 내수시장 개척을 위한 비즈니스 프로그램도 확대한다.

올해 전시회 특징은.

 

국내 중소환경기업의 해외시장 진출 및 내수시장 개척을 위한 비즈니스 프로그램을 확대했다.

중동·아프리카 환경포럼한중 기술협력교류회에서 유망 환경프로젝트 발주처와 국내 환경기업과 1:1상담을 진행하고,‘한국동서발전() 구매상담회를 진행한다.

한중일 환경산업기술 순회전시회 및 포럼을 ENVEX2017에서 최초로 개최하여 3국의 기술정보 공유 및 기술거래가 촉진될 것으로 예상된다. 4차산업혁명 기술이 적용된 환경기술 등 약 1천여종의 새롭고 다양한 기술·제품이 소개된다.(환경산업기술의 트렌드 제시) 40여개 기업과 2천여명의 구직자가 함께하는환경산업 일자리 박람회동시개최를 통해 청년일자리 창출 및 환경산업 고용시장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ENVEX2017 참가업체 현황은.

국내 189개사와 미국, 이탈리아, 독일 등 해외 58개사, 20개국 250여 업체가 참가를 한다.

수처리 기술 및 장비(멤브레인, 탈수기, 펌프)등 수질분야 출품비율이 37%를 차지하며 그 외 측정분석 및 대기, 폐기물 및 재활용, 친환경상품/ 친환경에너지 관련 중소환경기업들이 참여한다.

 

전시회 참가하는 국가(20개국).

한국, 미국, 일본, 독일, 중국, 영국, 스위스, 덴마크, 벨기에, 네델란드, 노르웨이, 뉴질랜드, 대만, 스웨덴, 스페인, 우간다, 이탈리아, 인도네시아, 폴란드, 핀란드에서 전시회에 참가한다.

 

해외바이어 1:1비즈매칭 프로그램은 어떻게 진행되나.

직접초청 및 사전 참관등록한 해외바이어에 참가업체리스트(전시품목 포함)를 사전에 제공하여 바이어가 원하는 참가업체와 사전에 미팅시간을 조율한다. 현장에서는 미팅시간에 맞추어 통역을 배치하는 등 전시장 현장 상담시 상호 담당자간 실질적인 미팅이 이루어지도록 지원하고 있다.




[기사입력일 : 2017-05-29 1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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