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일 : 2019-06-28 16:06]

환경부·환경보전협회 ‘2019년 국가 환경교육사업 워크숍’ 개최 및 ‘찾아가는 현장컨설팅’ 지원

환경교육 주체 간 인적 네트워크 형성 및 외부전문가 활용 컨설팅으로 효율적 사업운영 기여


환경부(장관 조명래)와 환경보전협회(회장 이우신)는 지난달 12일부터 22일까지 4개 권역(수도권, 충청권, 영남권, 호남권)의 국가환경교육사업(체험환경교육프로그램 지원사업, 우수 환경교육프로그램 지정제) 운영·유관 기관 대상 ‘2019년 국가 환경교육사업 관계자 상생·협력 워크숍’을 개최하여 297명이 참여했다.

참가자 설문 결과 ‘워크숍 참여 후 환경교육 협력과 상생에 대한 필요성을 느꼈다.’는 문항이 5점 만점 중 4점으로 가장 높아 본 워크숍 목적과 취지에 맞게 국가 환경교육 종사자들의 권역별 네트워크에 대한 이해와 공감을 끌어낸 것으로 확인됐다.

올해 체험환경교육프로그램 지원사업은 환경현안(미세먼지, 생활쓰레기 등) 등의 주제를 반영한 환경부 선정 총 116개 환경교육 프로그램을 본격 운영중이며, 현재 찾아가는 현장컨설팅에 대한 신청·접수를 6.12.(수)부터 받고 있다.

찾아가는 현장컨설팅은 체험환경교육프로그램의 내실화를 위해 예산집행, 프로그램 운영, 지도자 배치 등 프로그램과 사업 전반에 걸친 수요조사를 걸쳐 전문가와 맞춤형 매칭 컨설팅을 지원한다.

사회(종교) 지원사업의 경우 올해 신설된 분야로 선정기관·단체 10개소 모두 컨설팅을 지원하며, 학교-민간 및 사회(일반) 지원사업은 신청·접수 및 자체선발을 통해 총 92개소 중 약 20개소를 선발하여 지원할 예정이다.

환경보전협회 이우신 회장은 “성황리에 마무리된 워크숍을 통해 지역별 환경교육 네크워크 협력체계 구축에 기여하고, 추후 현장컨설팅을 통해 다양한 체험환경교육프로그램이 활성화될 수 있도록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며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했다.

‘2019년 국가 환경교육사업 관계자 상생·협력 워크숍’은 하반기 1회 더 개최될 예정이며, 워크숍 및 현장컨설팅 등 2019년 국가 환경교육사업 내용은 국가환경교육센터(02-3407-1505, 1566, 1524)로 문의할 수 있다.




[기사입력일 : 2019-06-28 1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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