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도권대기환경청장 직무대리, 비산배출사업장 현장점검
  • 한미옥 수도권대기환경청장 직무대리오른쪽은 6월 4일 경기도 시흥시 소재 유승에 방문하여 휘발성유기화합물VOCs 관리 실태를 점검하고 있다사진수도권대기환경청 제공
    한미옥 수도권대기환경청장 직무대리(오른쪽)은 6월 4일 경기도 시흥시 소재 ㈜유승에 방문하여 휘발성유기화합물(VOCs) 관리 실태를 점검하고 있다.(사진=수도권대기환경청 제공)
    수도권대기환경청(청장 직무대리 한미옥)은 6월 4일 건축용 접착제 제조 기업인 (주)유승을 방문해 휘발성유기화합물(VOCs) 관리 실태와 사물인터넷(IoT) 측정기기 운영 현황을 점검하였다. 

    이번 점검은 소규모(4‧5종) 대기배출 사업장의 방지시설 적정 운영을 유도하고, 비산배출 관리 대상물질(메탄올, 포름알데히드 등)의 관리 현황을 확인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소규모 대기배출 사업장은 올해 말까지 사물인터넷 측정기기를 의무적으로 부착해야 한다. IoT 측정기기는 방지시설의 전류, 전압, 수소이온농도(pH), 온도 등의 정보를 실시간으로 확인하고 원격 감시할 수 있도록 돕는 장치다.

    한미옥 수도권대기환경청장 직무대리는 “소규모 사업장의 IoT 기기 부착을 통한 실시간 모니터링으로 휘발성유기화합물 등 대기오염물질을 더욱 효율적으로 관리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 글쓴날 : [26-06-04 18:52]
    • 박성열 기자[psyo3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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