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환경보전원, 신규직원과 함께 추석맞이 사회공헌 활동 펼쳐
  • 연말까지 전국 각 지사 중심으로 지역사회 연계 사회공헌 활동 확대
  • 한국환경보전원(원장 신진수)은 17일 추석 명절을 맞아 경기도 하남시에 위치한 장애인 사회복지시설 소망의집(대표 박현숙)을 방문해 위문품을 전달하고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이번 활동은 추석 명절을 맞아 지역사회 이웃과 온정을 나누고, 임직원이 직접 참여하는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나눔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보전원은 소망의집에서 생활하는 지적장애인 20여 명을 위해 쌀과 라면, 다과 등 200만 원 상당의 위문품을 전달했다.

    특히 신진수 원장과 2026년 신규직원들이 함께 참여해 시설 운영 현황과 애로사항을 청취하며, 입소자들의 식사를 돕고 이야기를 나누는 등 서로 교류하는 시간을 가졌다.

    박현숙 소망의집 대표는 “명절을 앞두고 입소자들을 직접 찾아 따뜻한 마음을 나눠주신 한국환경보전원 임직원들에게 감사드린다”며 “특히 신규직원들이 함께해 입소자들과 자연스럽게 어울리고 소통하면서 시설에도 한층 활기가 더해졌다”고 말했다.

    신진수 한국환경보전원장은 “지역사회와 가까운 곳에서 이웃의 목소리를 듣고 함께하는 것이 사회공헌의 중요한 의미”라며 “앞으로도 임직원들이 직접 참여해 지역사회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는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 글쓴날 : [26-09-17 18:40]
    • 박성열 기자[psyo3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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